한 줄 답: 온라인 사전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를 마쳐도,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접수증을 받아야 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가 완료됩니다.
- 사전입력: 2026년 8월 20일 09:00 ~ 9월 3일 18:00
- 현장 접수·변경: 8월 24일 ~ 9월 4일, 토요일·공휴일 제외
- 지금 할 일: 내 접수처의 방문 시간과 준비물을 먼저 확인하기
기준일: 2026년 8월 23일. [불확실] 이번 실행에서는 직접적인 키워드 검색량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교육부가 접수 시작 직전에 최신 안내를 게시한 시점성은 확인했습니다.
온라인 입력은 ‘미리 작성’, 완료는 접수증 수령입니다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은 온라인 사전입력과 원서 접수 완료입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의 교육부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본인인증·정보 입력·사진 등록·응시수수료 납부를 한 뒤에도 접수처를 방문해 접수증을 수령해야 합니다. 온라인 화면의 완료 표시만 보고 방문 일정을 빼면 안 됩니다.
이 글은 합격 가능성이나 개인별 접수 자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재학생·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처럼 접수 장소와 준비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최종 기준은 본인이 이용할 접수처의 최신 안내입니다.
먼저 날짜 두 개를 분리해 저장하세요
온라인 사전입력은 8월 20일 09:00부터 9월 3일 18:00까지입니다. 반면 현장 원서 접수·변경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공지 기준 현장 업무 시간은 평일 09:00~17:00이지만, 학교·교육지원청의 세부 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주의: 사전입력 마감과 현장 접수 마감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휴대폰 알림에는 ‘사전입력 마감’과 ‘현장 방문 예정일’을 따로 넣는 편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것은 ‘선택’보다 ‘완료 상태’입니다
- 온라인 사전입력 누리집에서 본인 정보와 응시 정보를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 응시수수료 납부 상태를 확인합니다.
- 접수처의 방문 가능 날짜·시간과 필요한 준비물을 확인합니다.
- 현장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증을 수령합니다.
특히 4단계가 끝나기 전에는 ‘접수 완료’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 할 일: 방문 일정 하나를 먼저 확정하세요
온라인 입력을 이미 끝냈다면, 다음 행동은 접수처 방문 시간을 정하는 것입니다. 아직 입력 전이라면 사진·인증수단·응시 정보를 점검하고, 입력 뒤에는 접수증을 받을 날을 달력에 기록하세요.
마감 전 체크리스트
- 온라인 사전입력 마감: 9월 3일 18:00
- 현장 접수·변경 마감: 9월 4일
- 내 접수처의 방문 시간·준비물 확인
- 접수증 수령까지 마친 뒤 완료로 표시
출처
제도·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접수 전에는 접수처와 수능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